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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록/내돈내산

일본 돈키호테 안약 추천 월드컵 👁️👁️💦

by wmm.us 2025.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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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agae-ph.com/products/list?category_id=58

내가 인생에서 집착하는 것.

 

눈 건강

 

왜냐면 눈에 안 좋은 짓들만 하니까.

 

근데 이 짓들을 안 할 수 없으니 그나마 예방이라도 해서

+ - 도합 0으로 만들려고 노력한다.

 

일본이 각종 약들과 안약으로 유명한 건 모두 아시죠?

(독일이 약으로 유명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돈키호테에서 눈에 관련된 건 안 써본게 없는 사람이

추천하는 안약 월드컵 가봅니다.

 

 

참고로 저는 의학적 정보 분석도 없고... (지피티 점검 뿐)

걍 나의 몸으로 써보고 느낀 점만 있다는 것

 


 

일단 내 눈은 스마일 라식 3년차 반

라식 전부터 안구건조증 O

근데 라식 후 극단적으로 심해짐

또 눈이 피로하면 초점을 잘 못 맞추기 시작했다.

 

몇개월에 한번씩 눈의 뿌리 (이렇게 밖에 표현이 안 됨..) 가 심하게 아플 때가 있는데

이 때는 눈 아픔으로 저혈압 증상이 같이 올 정도로 힘들다 ㅠㅠ

 

체한 증상이라는 진단만 계속 받는데

체끼보다는 늘 눈 아픔에 집중되어서 늘 의문이다.

원인 아시는 분.....?

 

 

그래서 평소에는 이 안국건강 루테인을 먹어주며 챙기고 있다.

 

종근당 루테인도 먹어봤는데 그건 정~말 아무 효과나 느낌이 없었는데

이건 매일매일 먹으면 그나마 아픈 일수가 체감상 줄어드는 거 같았다.

 

알약도 작아서 물없이도 쉽게 먹을 수 있다.

이것도 추천추천


이제 돈키호테 안약 추천

 

1.소프트 산티아 인공눈물 20ML  ⭐️⭐️⭐️⭐️

  •  

 

눈물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든 안정화 목적 인공눈물이다.

우리나라 인공눈물과 다르게 1회용이 아니라 4-5회 정도 쓸 수 있는 5ml 가 한통에 담겨있다.

한 상자에 5ml 가 4개 담겨있는 구성으로 총 20ml

 

방부제가 안 들어있어 한 번 개봉해서 사용하면 10일 이내에 사용해야한다,

이 10일 내에 사용해야한다는 생각에 팍팍 쓰게 되는게 좋다.

 

한국 인공눈물 1회분이 묘하게 적고

2개 쓰기엔 많아서 남았던 사람들이 쓰면 만족감이 높을 듯!

내가 1회분 인공눈물 양이 안 맞는 사람이라 나는 이걸 쟁여놓고 쓰고 만족한다.

 

콘텍트렌즈 착용 후 사용 가능 ⭕️ (컬러❌)

한 박스에 600-700엔

 

 

 

2.소프트 산티아 히토미 스트레치 20ML  ⭐️⭐️⭐️⭐️

 

 

소프트 산티아를 약 1년동안 잘 쓰다가 이번 여행에서 마주친 다른 버전

찾아보니 원래 인공눈물보다는 기능성이 있는 안약으로 새로 나온 거였다.

 

눈 보습보다는 피로에 맞춘 안약으로 초점 조절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는

네오스티그민 메틸황산염(?) 과 비타민 b12 가 들어갔다고 한다,. 

 

이 역시 무방부제로 개봉 1개월 이내에 써야하며

콘텍트렌즈 착용 후 사용 가능 ⭕️ (컬러❌)

조금 더 비싸서 한 박스에 1200엔 정도

 

화한 일본 파스 안약이 싫은 사람들, 위생 문제로 안약을 저용량으로 짧게 쓰고 싶은 사람들 추천

소프트 산티아 1/2 번 (좌/우) 성분 지피티에게 물어 본 것.

 

1번은 완전 인공눈물

2번은 피로회복 안약으로 볼 수 있다.

 

둘다 한번에 많이 쓸 수 있는 용기가 가장 큰 장점이며

자극감 없이 편안했고 성가시는 점도 없어서 만족한다.

 

 

 

3. v 로토 프리미엄 파랑색 15ML ⭐️⭐️⭐️⭐️⭐️

 

 

 

나의 최애 파스 안약..

수많은 파스 안약을 사용해보고 이걸로 정착했다.

 

프리미엄으로 눈 피곤 + 충혈 + 가려움 에 사용하는 고기능 종합 안약이다.

위에 산티아 보다 많은 성분들이 들어가서 시도때도 없이 사용하여

과용하면 안되고 눈이 피로할 때만 한번 사용해줘야한다.

 

개인적으로 파스 안약 중 사용감이 가장 편했고 청량감도 적절했다.

다른 파스 안약같은 경우엔 화함 뒤에 약간의 건조함이 왔는데

이건 화하고도 촉촉함을 유지해주는 거 같이 느껴졌다.

 

완전한 무방부제 안약은 아니지만 널리 쓰이는 벤잘코늄 염화물(BKC)이 없다고 한다.

 

하드 콘텍트렌즈 착용 후 사용 가능 ⭕️ (소프트, 컬러❌)

가격대는 좀 있는 편

하나에 1500엔

 

성분 참 많다.

이 많은 성분에도 사용감에 거슬리는 점과 문제 발생이 없었다는 것

(나에겐..)

 

참고로 v로토 안약은 색깔이 여러개 있다.

 

파란색 -> 청량감, 화함, 충혈 완화

노란색 -> 콘텍트 렌즈사용자 전용, 소프트렌즈 착용 후에도 사용 가능 (컬러❌)

빨간색 -> 노안, 시력 보호, 시야 흐릴 때

초록색 -> 인공눈물 개념, 건조감 완화, 안구건조증 케어 (청량감 가장 적음)

 

대부분 파랑색 아니면 초록색을 많이 구매하는데

화한 느낌 선호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4. 로토 쿨 40α 12ML ⭐️⭐️

 

파스 안약으로 처음에 가장 유명했던 로토 40 쿨

 

이건 정말 저렴하고 화한 정도도 강하다.

그렇다보니 자극감이 있고 눈에 괜찮은거 맞나..? 라는 생각이 첫인상이었다.

 

그래도 시원해져서 좋긴한데 나라면 눈은 소중하니

돈을 좀더 내고 v로토 프리미엄을 구매할 듯하다.

 

벤잘코늄 염화물(BKC) 방부제로 들어있어 모든 렌즈와 사용 불가능하다 ❌

가격은 약 200엔

 
 
5. 산텐 FX NEO 쿨링 안약 12ML ⭐️⭐️⭐️
3번 로토 프리미엄을 써보기 전까지 사용했던 네오 파스 안약

로토 쿨보다는 살짜 덜하지만 이것도 화함이 쎼다.

그래도 가격 떄문인지 좀더 신뢰가 가서 이걸 사용했는데

역시나 이것보다 v로토 프리미엄이 사용 후 건조함이 적다.

 

또 이건 계속 사용하다보니 내성이 생기는 거 같기도 해서...

후에는 양을 많이 사용한 거 같다.

 

이것 역시 클로로부탄올, 벤잘코늄 클로라이드(BKC)가 방부제로 있어

모든 렌즈와 사용 불가능 

가격은 약 800엔

 

+ 네오 프리미엄 라인도 써봤는데 똑같아서 사실 말할 것도,,

뭔가 성분이 다르겠지만 체감은 차이가 없었다.

 

 

이건 오리지널 버전 성분표

 

안약 성분은 이 일본 사이트 참고했다.

https://www.nagae-ph.com/products/list?category_id=58


 

이렇게 써봤다.

다른 것들도 조금씩 써보긴 했는데 중간에 잃어버리거나 바꿔

충분히 사용해보지 않은 건 뻈다.

 

 

 

최종적으로 정착한건 이렇게 되시겠다.

인공눈물용 안구건조증 겸 눈물 보충 -> 소프트 산티아

잘 때 눈 피로를 위해 -> 소프트 산티아 히토미 스트레치(핑크버전)

디지털 사용으로 눈 뻐근할 때 -> v로토 프리미엄 파랑색

 

 

다른 안약 좋은거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지인의 추천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구매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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