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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록/내돈내산

부모님 면세 추천템 아이오페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 : 주름 선 예방템

by wmm.us 2026.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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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구입해서 너무 잘 쓰고 있는 아이오페 레티놀 세럼

 

엄마 선물로 알아보면서 처음 접했는데

같이 준 샘플을 써보면서 좋아서 내 것도 하나 구매했다.

https://naver.me/xenSHaBg

 

아이오페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 30ml, 1개

 

brandconnect.naver.com

 

내돈내산 ~

 

면세점 갈일이 딱히 없었는데,

아모레퍼시픽 공식 앱에서 혜택과 더불어 샘플 구성이 

본품 + 세럼 샘플 4개 (슈퍼 바운스 + 레티놀 엑스퍼트)로 괜찮아 구매했다.

 

증정 샘플 용량이 10ml나 되기 때문에

면세점 갈 일이 없다면 기획 구성이 좋은 곳에서 구매하는 걸 추천한다.

 

샘플 4개를 합하면 40ml,

본품이 50ml인 걸 생각하면…

정말 괜찮죠?

 

이걸 구매한 이유은..

슬프게도..

 

옆으로 돌아 누워 자는 내 습관 때문인지

양쪽 팔자 중 한쪽만 유독 더 짙어 보이기 시작한 게 계기였다.

 

차라리 양쪽 다 그러면 그냥 팔자가 깊은 사람이구나 싶은데

한쪽만 있으니 인상이 너무 삐뚤어 보이는 느낌이라

급히 탄력 개선 기초 화장품을 찾아보게 됐다.

 

 

 

그러다 이전에 받아둔 샘플을 써봤고

꽤 잘 맞아서 지금까지 꾸준히 쓰다가 결국 본품까지 구매하게 됐다.

 

플라시보 효과일 수도 있지만

스스로 점점 팔자에 의식이 덜 가는 걸 발견해서 만족 중이다.

예전엔 의식하지 않아도 자꾸 보였는데

요즘은 내가 먼저 떠올리지 않는 이상, 눈길이 안 간다.

 

처음에는 리들샷처럼 살짝 따끔따끔함이 느껴지는데

한 일주일 정도 쓰다 보면 피부가 적응해서

아무런 자극 없이 가벼운 로션을 바르는 느낌만 남는다.

 

적응기 동안은 양을 조금만 쓰고

보습을 충분히 해주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레티놀답게 노란빛이 살짝 도는 레몬 컬러이고

별다른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레티놀 함유 제품이다 보니 저녁에 사용해주면 되고

세안 후 기초 단계에서 세럼으로 발라주고

크림으로 마무리해주면 된다.

 

(낮에는 자외선 차단 필수)

 

 
참고로 아이오페 레티놀 세럼 라인은 이렇게 있다.
 
 
샘플로 받은 좀 더 순한 입문 버전, 슈퍼 바운스 세럼은

목크림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벌써 두 개 중 하나를 다 썼는데

자극감이 없으면서 끈적이지 않고 가볍게 올라가

넥케어용으로 꽤 괜찮아 추천한다!

 

겔 마스크도 증정으로 와서 1회 사용해봤는데

다음 날 아침 피부 컨디션이 정말 좋았고

특별히 자극감이나 따끔거림 없어

부담없이 무난한 겔 마스크처럼 사용가능했다.

 

 
내가 피부가 두꺼워서 덜 민감한 걸 수도 있지만

리들샷은 몇 년을 써도 늘 따끔함이 느껴지는 반면

아이오페 레티놀은 첫 주를 제외하면 거의 자극이 느껴지지 않아

주름 관리 제품에 입문하기에 좋아 보인다.

 

레티놀을 써보고 싶었던 분들에겐

정말 추천한다. 

 

 

+

 

해당 세럼을 너무 잘 쓰고 있어 

아이오페의 다른 제품들도 궁금해졌는데

 

다음 면세 찬스가 있다면

좀 더 함량이 높은 엑스퍼트를 구매해보지 않을까… 싶다.

https://naver.me/xU48Jyig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 0.1% 링클 코렉터 30ml 기획세트 [2월 23일 순차출고]

 

brandconnect.naver.com

 

그 전까진 레디젝션을 몇년동안 꾸준히 잘 쓸 거 같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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