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 세일 기간을 위해 묵혀놨던 기프트 카드들을
드.디어 오늘 썼다.
올리브 베러 행사에서 받은 기프트 카드도 함께
처리해서 너무 후련!!
카드들이 소액으로 여러개 있으면 이상하게 스트레스 받는다 ..
하나로 합치고 싶어

이제 올영 세일은 금액 결제 할인을 받지 않으면
세일의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딱 5만원 맞췄다.
왠만하면 오프라인으로 사고 싶었는데
1순위로 담았던 홀리카 제품을 파는 곳이 단 한군데도 없어
어쩔 수 없이 오늘 드림으로 시켰다.
빠른 배송이 필요하지 않았는데 10시간도 안 돼서 와서 죄책감도 덤으로
아니 픽업은 재고이슈가 이해되는데
일반 배송은 왜 재고가 없는지 모르겠네

올리브영 박스포장 너무 과해서 푸는 거 너무 귀찮다.
그래도 내가 산 것 중에 플라스틱 포장은 하나도 없어서
그나마 나았던
서비스 잘 이용하면서 너무 불평이 많나요?
ㅋㅋ

먼저 힌스 스프링 에디션 글로우 젤 틴트 #오드로즈
힌스란 브랜드를 좋아했다가 점점 달라지는 방향성에 거리를 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봄 한정으로 나온 케이스가 귀여워서 .. 그 이유로 구매했다.

같이 준 머시기 스위치 글로스 기획
색깔이며 땡땡이 패턴이며 봄 느낌나고 너무 귀여워잉

차례대로
오드로즈 / 스위치 글로스 / 오드로즈 + 스위치 글로스
뭐랄까 좀 묽은 퓌의 피치우롱 같은 느낌.
이게 3월 한정 컬러로 새로 나온 제품이었는데
에디션으로 선택된 컬러들 중 가장 취향 타지 않고 무난한 요즘 립느낌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착색이 꽤나 된다
착색 있는 틴트가 필요해 원래 3ce 워터 틴트를 사려고 했는데
덕분에 겸사겸사 이쁜 패키지의 틴트로

에스쁘아 브로우 #라이트토프
분명 다이소 태그 브로우만 쓰겠다고 맹세했는데
왜 샀냐면..
다이소 재고를 못 구해
다이소 인기가 올리브영보다 많아서
도저히 마지막 남은 1mm 펜슬을 갉아 쓸 때까지도
다이소 태그 브로우 2호를 파는 곳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겸사겸사 할인하는 김에 원래 잘썼던 에스쁘아 라이트 토프로 샀다
두개가 같은 가격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에스쁘아를 선택할 만큼 더 좋지만
가격적 메리트가 다이소가 넘 크네


태연 추천템으로 유명한 홀리카홀리카 젤로베리 x2
퍼프와 함께 넣을 수 있는 디자인 때문에 산
컬러그램 파우더가 너무나 안 맞아 대체품으로 구매했다.

이 영상보고 영업돼서 궁금했는데
휴대용으론 불편하겠다 싶어서 안 샀다가

쓰기 편하게 2배 제형에 퍼프까지 함께 보관할 수 있게 나왔길래 샀다.
다가오는 봄여름에 써보고 후기를 남길게요 -
과연 컬러그램보다는 좋을 것인가.... (안 좋기도 쉽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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